지난 박근혜 정부 당시 탄핵소추의 원인을 제공한 최순실의 5촌 조카 장시호가 특검 도우미답게 여전히 검찰의 비호 속에 생활하고 있어 흥미롭다. 장시호와 직접 접촉해 본 바 자동차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새로 아파트를 구입해 최순실 일가와 상관 없는 독립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.
한편, 정유라 소유의 말 세마리는 압수되어 그 중 한 마리는 소유권의 귀속이 불분명해 분실 처리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.
오혜진 기자